모범납세자 선정된 성유리·유해진 “대통령 표창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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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7-03-03 11:40
입력 2017-03-03 11:40
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제51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기획재정부는 모범납세와 세정협조에 기여한 법인ㆍ납세자ㆍ공무원 등에게 훈ㆍ포장과 표창장을 수여했다.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배우 성유리와 유해진도 행사에 참석해 대통령 표창을 수여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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