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 동난 조성진 카네기홀 데뷔무대

홍지민 기자
수정 2017-02-21 22:49
입력 2017-02-21 22:40
내일 메인홀 공연 인터넷분 매진
연합뉴스
조성진은 지난해 국내 간담회에서 “어릴 때부터 카네기홀에서 독주회를 여는 게 꿈이었다”며 “작은 홀에서라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메인홀 초청을 받아 놀랐다”고 말한 바 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2017-02-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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