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G6, 명품 오디오 따라잡는다

김헌주 기자
수정 2017-02-14 00:01
입력 2017-02-13 22:26
‘쿼드 DAC’ 탑재… 잡음 대폭 줄여
G6에 적용된 쿼드 DAC는 오디오 칩셋 전문회사 ESS의 제품으로 좌우 이어폰의 음향 신호를 각각 제어해 잡음을 효율적으로 줄여 준다. 또 소리의 균형을 세밀하게 조정해 콘서트 현장에서 음악을 듣는 듯한 입체감을 제공한다. LG전자는 “음왜곡률을 명품 오디오 수준인 0.0002%까지 낮췄고, 음향 정보의 손실도 최소화했다”면서 “원음에 가까운 깨끗한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7-02-1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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