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는 것도 고통’… 힌두교 축제 ‘타이푸삼’
신성은 기자
수정 2017-02-09 16:01
입력 2017-02-09 15:29
AFP 연합뉴스
타이푸삼은 힌두교 신자들이 육체적 고통을 몸소 실행함으로서 지난 1년간 지었던 죄를 속죄하는 축제이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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