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의 연초 경영키워드는 ‘소통의 스킨십’

김헌주 기자
수정 2017-01-23 00:11
입력 2017-01-22 22:44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구자열 LS 회장, 베트남서 대학생들과 봉사활동
황창규 KT 회장, 교육 수료식 찾아 신입사원 격려
연초부터 그룹 회장들이 임직원과의 ‘스킨십’ 강화에 나섰다. 신입사원과 산행을 하는가 하면, 해외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내부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금호아시아나 제공
LS 제공
KT 제공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7-01-23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