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CI 한국 이미지상에 박세리·알파고·조태권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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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선 기자
조희선 기자
수정 2017-01-04 01:19
입력 2017-01-03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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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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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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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권 광주요 회장. 연합뉴스
조태권 광주요 회장.
연합뉴스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대표 최정화)은 ‘2017 한국 이미지상’ 디딤돌상 수상자로 지난해 은퇴한 골프 선수 박세리를 선정했다. 징검다리상은 이세돌과 바둑 대결을 벌인 구글 딥마인드의 인공지능(AI) 컴퓨터 ‘알파고’, 부싯돌상은 국내 첫 미슐랭 3스타 한식당 ‘가온’을 운영하는 광주요의 조태권 회장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은 11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한국 이미지상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이미지를 드높이는 데 기여한 한국인과 기업, 사물 등에 수여한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2017-01-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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