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제4차 촛불집회 “朴퇴진” 외침…곳곳 거리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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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수정 2016-11-19 21:34
입력 2016-11-1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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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4차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있다. 2016.11.19. /사진공동취재단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열린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4차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있다. 2016.11.19. /사진공동취재단


19일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주말 4차 촛불집회가 열렸다.

오후 6시 15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광화문에서 전국으로! 박근혜는 즉각 퇴진하라! 전국동시다발 4차범국민행동’ 촛불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촛불집회에는 수능이 끝난 만큼 고3 학생들의 참여가 대거 늘었으며 그동안 풀지 못했던 시국에 대한 분노를 터뜨리며 국정농단 사태를 야기한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했다.



주최측은 오후 8시30분 기준 광화문광장에 60만명(지역 35만명)이 훌쩍 넘는 인원이 결집했다고 밝혔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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