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차은택 삭발…남은 머리 밀고 법정行

김유민 기자
수정 2016-11-11 18:30
입력 2016-11-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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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택 삭발문화계 비선권력으로 지목된 차은택씨가 11일 서울 중앙지법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2016. 11. 11 2016.11.11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문화계 비선권력으로 지목된 차은택씨가 11일 서울 중앙지법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문화계 비선권력으로 지목된 차은택씨가 11일 서울 중앙지법으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들어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청와대 ’비선실세’ 최순실의 최측근이며 ‘문화계 황태자’로 불린 차은택씨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 씨가 10일(오른쪽 사진)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려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왼쪽 사진은 9일 오전 호송차에서 내리는 차씨. -
차은택 대머리청와대 비선실세 최순실의 최측근이며 ‘문화계 황태자’로 불린 차은택씨가 10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씨가 10일 오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호송차 내리는 ’문화계 황태자’ 차은택씨’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 씨가 10일 오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
호송차 내리는 차은택씨’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 씨가 10일 오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연합뉴스 -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씨가 10일 오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씨가 10일 오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최측근이자 ’문화계 황태자’로 불리는 차은택씨가 10일 오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최순실씨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광고감독 차은택씨가 9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중국에서 전격 귀국한 직후 체포된 차은택 씨가 9일 오전 검찰 조사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도착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2016. 11. 9.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차은택 귀국, 밤샘조사문화계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차은택씨가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청사로 들어서며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6.11.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현 정권의 비선 실세 최순실씨 최측근으로 중국에 머물던 광고감독 차은택씨가 8일 밤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울먹이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비선실세’ 최순실의 핵심 측근인 차은택이 11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전날 가발을 벗었던 차은택은 이날 삭발한 채 영장심사에 출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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