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차은택 삭발…남은 머리 밀고 법정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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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11-11 18:30
입력 2016-11-11 15:09

‘비선실세’ 최순실의 핵심 측근인 차은택이 11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전날 가발을 벗었던 차은택은 이날 삭발한 채 영장심사에 출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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