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특집] 한화그룹, 인도에 141㎿ 모듈 공급… 글로벌 태양광 회사 꿈
수정 2016-11-14 20:10
입력 2016-11-10 17:50
한화 제공
한화큐셀은 충북 진천군에 1.4GW의 셀 공장을 짓고, 음성군에도 1.5GW의 모듈 공장을 건설했다. 이로 인한 고용창출 효과가 약 1300여명에 이른다.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당초 생산공장 후보지를 말레이시아에서 국내로 변경하게 된 이유에 대해 “고용 증대와 태양광 산업의 전략적 육성이라는 사명감 때문”이라고 밝혔다.
2016-11-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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