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상승률 11개월 만에 최대치
수정 2016-10-09 18:03
입력 2016-10-09 18:02
서울의 경우 재건축 아파트값이 강세를 보이면서 인근 일반 아파트값도 덩달아 올랐다.
서초구가 0.51%로 가장 많이 올랐고 강동·강남구(0.49%), 양천구(0.21%), 강서구(0.19%) 등이 강세를 보였다. 전세는 가을 이사철을 맞아 전국적으로 0.06% 상승했다.
수도권이 0.08%, 지방 0.05%로 지난주와 비슷한 오름폭을 유지했다.
2016-10-1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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