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처럼 윗몸일으키기 하는 판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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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6-10-04 15:49
입력 2016-10-04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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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판다는 게으른 성격 탓에 아침에만 잠깐 움직이고 하루에 20시간 가까이 내리자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물론 예외도 있다.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 판다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판다 영상 웹 사이트 웅묘 빈도(iPanda.com)는 지난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윗몸일으키기 운동 중인 판다’(A panda practicing sit-up)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은 중국 쓰촨성의 한 동물원에서 찍힌 것으로 수많은 관람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누웠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며 윗몸 일으키기를 하는 판다의 모습이 담겼다.

마치 애니메이션 ‘쿵푸팬더’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해당 영상에 누리꾼들은 “귀엽다”, “쿵푸팬더 실사판?”이라는 댓글을 달고 있다.

사진·영상=iPand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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