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 회장, 한진해운에 100억원 지원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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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6-09-12 16:16
입력 2016-09-1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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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 서울신문DB
최은영 전 한진해운 회장. 서울신문DB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전 한진해운 회장)이 한진해운 발 물류대란 해소를 위해 사재 1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유수홀딩스 측은 12일 보도자료를 내고 “최 회장이 보유 중인 유수홀딩스 주식을 담보로 금융권에서 차입하는 방식으로 100억원을 확보해 수일 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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