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0 미모의 女경호원 누구? 대륙이 인정한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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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민 기자
김유민 기자
수정 2016-09-09 16:17
입력 2016-09-09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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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얼짱 경호원. 상하이스트 홈페이지 캡처
G20 얼짱 경호원. 상하이스트 홈페이지 캡처
최근 중국 언론들이 보도한 여성 경호원 ‘수신’이 화제다. 중국어로 ‘편안한’ 이란 뜻을 가진 수신은 지난 5일 중국 항저우에서 막을 내린 G20 정상회담에서 경호원으로 활동했다.

2013년 잡지 ‘해방군 생활’이 뽑은 ‘매력 있는 해방군 여군 Top 10’에 선정된 수신은 이번 G20회의에서 마테오 렌치 이탈리아 총리와 함께 포착됐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절도 있는 동작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인민망은 “수신은 아주 영리하고 성격이 밝다”면서 “장쑤성 노래 경연대회에서 2위를 할 정도로 춤과 노래에도 재능이 있다”고 전했다.

수신은 1990년대 생, 올해 27살이며 구이저우(貴州)성 안순(安順) 출신의 중국인민해방군 소속 군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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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경호원 미모 화제. 웨이보
G20 경호원 미모 화제. 웨이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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