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인공지진 핵실험 가능성…청와대, 오전 11시 국가안전보장회의 소집
장은석 기자
수정 2016-09-09 10:20
입력 2016-09-09 10:20
이에 청와대는 오전 11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소집했다.
황 총리는 9일 북한이 제5차 핵실험을 감행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지면서 세종시에서 예정된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서울로 올라오고 있다.
황 총리는 이날 세종청사에서 열리는 해양경비안전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뒤 추석 연휴를 앞두고 충남 금산유치원을 방문할 계획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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