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참가중이던 도움·배려병사 목매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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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은 기자
수정 2016-09-01 10:39
입력 2016-09-0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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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 오후 2시쯤 강원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육군 모 부대에서 A(22) 일병이 목을 맨 것을 동료 병사가 발견했다.
지난 31일 오후 2시쯤 강원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육군 모 부대에서 A(22) 일병이 목을 맨 것을 동료 병사가 발견했다.

지난 31일 오후 2시쯤 강원 화천군 상서면 다목리 육군 모 부대에서 A(22) 일병이 목을 맨 것을 동료 병사가 발견, 응급처치를 시도했으나 끝내 숨졌다.

숨진 A 일병은 도움·배려병사로 알려졌다.

A 일병은 지난달 22일부터 소속 부대에서 도움·배려병사 등을 위해 마련한 ‘힐링캠프’에 참가 중이었다.

군 당국은 동료 부대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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