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창·섬광탄…부속품 23개 장착된 세계에서 가장 그럴듯한 배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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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6-08-29 18:14
입력 2016-08-29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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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23개의 부속품이 장착된 배트맨 의상이 기네스 세계 신기록에 올랐다.

지난 24일 기네스 세계 신기록(Guinness World Records)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가장 많은 부속품이 달린 코스프레 의상’이라는 타이틀로 세계 신기록에 오른 아일랜드 출신 특수 효과 전문가 줄리안 체클리의 사연이 소개됐다.


배트맨의 오랜 팬이었다는 줄리안 체클리는 직접 제작한 배트맨 의상을 입고 배트맨의 주무기 배트랑부터 박쥐 모양의 표창, UV램프, 섬광탄 등 다양한 도구들의 쓰임새를 시연한다. 그가 제작한 무기와 도구들은 모양만 그럴 듯한 장식용이 아닌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배트맨에 대한 그의 남다른 열정과 노력을 엿보게 한다.

사진·영상=Guinness World Record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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