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와 피범벅’ 시리아 소년의 처참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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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08-18 17:15
입력 2016-08-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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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시간) 시리아 알레포에서 행해진 폭격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 사이에서 구조된 어린이의 모습. 시리아 반군 매체 알레포 미디어 센터(AMC)가 공개한 사진에서 어린이는 온 몸에 하얀 잔해를 뒤집어 쓴 채 흘러내린 피가 잔뜩 엉겨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충격과 슬픔을 주고 있다. AP 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시리아 알레포에서 행해진 폭격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 사이에서 구조된 어린이의 모습.
시리아 반군 매체 알레포 미디어 센터(AMC)가 공개한 사진에서 어린이는 온 몸에 하얀 잔해를 뒤집어 쓴 채 흘러내린 피가 잔뜩 엉겨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충격과 슬픔을 주고 있다.
AP 연합뉴스
17일(현지시간) 시리아 알레포에서 행해진 폭격으로 인해 무너진 건물 사이에서 구조된 어린이의 모습.
시리아 반군 매체 알레포 미디어 센터(AMC)가 공개한 사진에서 어린이는 온 몸에 하얀 잔해를 뒤집어 쓴 채 흘러내린 피가 잔뜩 엉겨 있는 모습을 하고 있어 충격과 슬픔을 주고 있다.
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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