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금메달 놓친 뒤 파비오에게 위로받는 유도 안바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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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민 기자
수정 2016-08-08 15:17
입력 2016-08-08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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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바울 선수가 7일 오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66kg급 결승 경기에서 파비오 바실 선수 패한 뒤 위로를 받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안바울 선수가 7일 오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66kg급 결승 경기에서 파비오 바실 선수 패한 뒤 위로를 받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안바울 선수가 7일 오후 (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2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66kg급 결승 경기에서 파비오 바실 선수 패한 뒤 위로를 받고 있다.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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