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릉도원?’
김희연 기자
수정 2016-07-07 16:39
입력 2016-07-07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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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광안리 해무 장관장마전선이 물러가고 화창한 날씨를 보인 7일 부산 앞바다에서 몰려온 해무가 해운대구 마린시티와 광안리 일대를 덮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연합뉴스 -
바다안개가 만든 해운대 비경장마전선이 물러가고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인 7일 부산 앞바다에서 몰려 온 해무가 해운대 마린시티와 달맞이언덕, 광안리 일대를 덮치고 있다.연합뉴스 -
바다안개 도시 해운대장마전선이 물러가고 후텁지근한 날씨를 보인 7일 부산 앞바다에서 몰려 온 해무가 해운대 마린시티와 달맞이언덕, 광안리 일대를 덮치고 있다.연합뉴스 -
’쓰나미처럼’ 육지 덮치는 해무장마전선이 물러가고 화창한 날씨를 보인 7일 부산 앞바다에서 몰려온 해무가 해운대구 마린시티와 광안리 일대를 덮치고 있다. 연합뉴스 -
’쓰나미처럼’ 육지 덮치는 해무장마전선이 물러가고 화창한 날씨를 보인 7일 부산 앞바다에서 몰려온 해무가 해운대구 마린시티와 광안리 일대를 덮치고 있다. 연합뉴스
해운대구 마린시티와 광안리 일대를 덮은 해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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