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촉촉히 젖은 광화문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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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은 기자
수정 2016-07-01 15:04
입력 2016-07-0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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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이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는 1일 서울 광화문 광장을 지나는 시민들이 내리는 비에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낮에 서쪽 지방에서 비(강수확률 60~90%)가 시작되어 오후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을 포함한 전국 내륙이 5~30mm다. 지역별로 중부지방은 50~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이고, 남부지방과 서해5도는 20~60mm, 제주도는 10~40mm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전국이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는 1일 서울 광화문 광장을 지나는 시민들이 내리는 비에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낮에 서쪽 지방에서 비(강수확률 60~90%)가 시작되어 오후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을 포함한 전국 내륙이 5~30mm다. 지역별로 중부지방은 50~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이고, 남부지방과 서해5도는 20~60mm, 제주도는 10~40mm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전국이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는 1일 서울 광화문 광장을 지나는 시민들이 내리는 비에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낮에 서쪽 지방에서 비(강수확률 60~90%)가 시작되어 오후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다고 밝혔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을 포함한 전국 내륙이 5~30mm다. 지역별로 중부지방은 50~100mm, 많은 곳은 150mm 이상이고, 남부지방과 서해5도는 20~60mm, 제주도는 10~40mm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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