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산물 의무자조금관리委 출범

장형우 기자
수정 2016-06-30 22:46
입력 2016-06-30 22:26
농식품부는 “원예 농산물로는 인삼에 이어 두 번째인 친환경농산물 의무자조금을 통해 농업인들 스스로 판로를 개척함으로써 관련 산업의 성장 기반 구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초록마을, GS리테일 등 8개 친환경 농산물 유통업체들은 30일부터 농산물을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하는 홍보·판촉 행사를 업체별로 1~2주간 진행한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2016-07-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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