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인근 ‘코너 상가’ 각광…“삼성 벨트를 잡아라”
수정 2016-06-23 15:50
입력 2016-06-23 15:07
삼성 계열사 밀집한 용인시 기흥구 일대 부동산 시장 뜨거워
실제 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일대는 삼성전자 기흥반도체 3만여 명, 삼성전자 화성반도체 4만여 명, 삼성연구소(DSR타워) 2만여 명 상주인구와 인근에는 삼성 외에 인접 배후 아파트(300m 내 서천지구외) 약 3만여 세대가 밀집돼 있다. 때문에 삼성상권을 비롯해 인근 주거단지로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방문객이 끊이지 않아 상권활성화가 되기 쉽다.
이러한 붐을 타고 농서동 일대에 들어서는 스트리트몰 상가인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원희캐슬 단지 내 상업시설’이 주목을 받고 있다.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원희캐슬단지 내 상업시설은 기흥구 농서동 일반 455외 2개 필지에 들어서는 연면적 101,578.38㎡, 지하 3층~지상 10층 규모로 조성되는 지식산업센터 ‘원희캐슬’ 내 상업시설이다. 지식산업센터 71.322㎡ 기숙사 280실 등 자체 건물 상주인구와 주변 막강한 유동인구 유입의 대로변 사거리 코너에 위치한 데다 이른바 ‘삼성벨트’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원희캐슬단지 내 상업시설은 18,572.68㎡로 구성된 초대형 테라스 스트리트몰 상가다. 또 상가시설 직경 약140m, 중앙통로 매장당6.2평의 테라스공간 확보하여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게 했고, 다양한 MD구성으로 쇼핑은 물론 문화와 여가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또한, 총 775대의 넓은 지하 주차 공간을 확보해 고객 편의성을 고려했다.
분양관계자는 “프리미엄 지식산업센터 원희캐슬 단지 내 상업시설은 빼어난 입지와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고 있어 분양상담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며 “또한, 주변지역의 만남의 장소로 손색이 없어 주변 유동인구를 상권 안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것도 이 상가의 강점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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