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 박사’ 육철 영동대 교수 제자들 위해 9000만원 쾌척

남인우 기자
수정 2016-06-16 01:52
입력 2016-06-16 00:54
육 교수는 영동군의 포도·와인산업 성장을 주도해 지역에서 ‘와인박사’로 통한다. 그는 1999년 충북 제1호 대학교 벤처기업인 ‘영동대벤처식품’을 설립하고, 와인아카데미를 통해 다수의 와인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그는 2004년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 지난해엔 농업·농촌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로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영동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2016-06-16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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