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분화구 옆에서 “여보세요”… 간 큰 사나이
문성호 기자
수정 2016-06-15 15:47
입력 2016-06-15 15:45
용암이 들끓는 화산분화구에서 태연히 휴대전화 통화를 시도한 남성이 화제다.
이 강심장 남성은 영국 출신 모험가 크리스 홀리스(24)다. 그는 새빨간 용암 호수 앞에서 휴대전화 통화를 시도한다. 대범한 도전 모습이 담긴 영상은 12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소개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무모하리만큼 대범한 그의 도전은, 극한의 조건에서 무선통신 성능을 확인하는 광고 촬영 중 이루어진 것이라고 알려졌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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