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리수용 방중 직후 中 찾는 김홍균 6자 수석
수정 2016-06-05 23:08
입력 2016-06-05 22:50
외교부는 “한·중 양측은 북한의 7차 당대회 이후 한반도 정세, 북한의 대외관계 동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안보리 결의 채택 이후 석 달이 지난 시점에서 결의의 철저한 이행과 북한의 추가도발 억지 등 북핵, 북한 문제와 관련한 한·중 간의 전반적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16-06-06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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