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당국, “남양주 붕괴사고 용단작업 중 가스폭발 때문으로 추정”
최훈진 기자
수정 2016-06-01 11:16
입력 2016-06-01 10:07
김진선 남양주 소방서장은 사고 현장 브리핑에서 “처음 현장 바깥쪽에서 발견된 사망자 1명은 폭파의 충격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되고, 나머지 사망자 3명은 안쪽에 고립돼 있었다”면서 “현재는 숨진 3명의 시신을 모두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고 내부에 혹시 모를 부상자가 더 있는지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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