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뒤에 숨어 자다 굴러 떨어진 남학생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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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6-05-30 17:01
입력 2016-05-3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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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미국 워싱턴대학교(University of Washington)의 한 강의실. 빔프로젝터를 이용해 강의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바로 그때, 무언가 스크린 뒤에서 쿵하고 떨어지며 강의실의 정적을 깨웁니다.


알고 보니 한 남학생이 스크린 뒤 테이블에서 잠을 청하던 중 굴러 떨어진 것인데요. 남학생은 그제야 정신을 차렸는지 가방을 메고 유유히 강의실을 나섭니다. 덕분에 조용했던 강의실에는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지난 27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은 현재 21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에 웃음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영상=mrhira32/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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