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으로 보는 여성 속옷 변천 100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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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호 기자
손진호 기자
수정 2016-05-28 13:13
입력 2016-05-27 17:48


영국판 매거진 ‘글래머’(Glamour)가 제작한 여성 속옷 변천 100년사 영상이 인기를 끌고 있네요.



유튜브에 게재된 3분가량의 영상에는 1925년 슬립온 슈미즈를 시작으로 40년대를 대표하는 실크 블루머, 60년대 카니컬(원뿔형) 브라, 검정 바디슈트가 유행했던 70년대, 에어로빅 복장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편안하면서도 섹시한 속옷이 등장한 80년대, 캘빈클라인 언더웨어가 등장한 90년대, 보정 속옷의 기능과 파격적인 끈 팬티의 2000년대, 패셔너블한 오늘날까지의 속옷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지난 2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이틀 만에 7만 8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네요.



사진·영상= Glamour Magazin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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