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만에 집 찾아온 반려견…주인과 감동의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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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6-12-11 18:01
입력 2016-05-03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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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이보다 기쁠 수 있을까? 2년 전 잃어버린 반려견을 되찾은 어린 소녀의 반응을 담아낸 영상이 누리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영상에는 미국 오하이오 주에 사는 어린 소녀 조슬린(Jocelyn)이 2014년 8월 사라졌던 반려견 포케노츠(Pokenotz)와 약 2년 만에 재회하는 감동의 순간이 담겼다.


학교에 다녀온 조슬린은 자신의 방문을 열었다가 2년 전 잃어버렸던 반려견 포케노츠를 발견하고는 기쁨을 주체하지 못한다. 조슬린은 포케노츠를 꼭 끌어안으며 눈시울을 붉히고, 포케노츠 역시 벌러덩 드러누워 그동안의 그리웠던 마음을 표현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감동적이다”,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NEWS& Health/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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