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샤이니 고양이 그룹…샤이냥, 일본서 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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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수정 2016-05-03 14:39
입력 2016-05-03 14:32


그룹 샤이니(SHINee)를 모방한 아이돌 그룹이 일본에서 나왔다.

SM재팬 소속 샤이냥(SHINYAN)이라는 그룹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사람이 아닌 고양이 다섯 마리로 구성됐다. 멤버들의 이름도 샤이니 멤버들의 이름을 따 온유냥(ONEWNyan), 종냥(JONGyan), 키냥(KEYyan), 미노냥(MINONyan), 태민냥(TAEMINyan)이다.


샤이냥은 오는 18일 발매 예정인 샤이니의 ‘너 때문에’를 편곡한 ‘너 때문에 포 캣(For Cat)’으로 지난달 데뷔했다. 1일 유튜브에 공개된 ‘너 때문에 포 캣(For Cat)’ 뮤직비디오에는 샤이냥 멤버들이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샤이냥은 고양이에 관심이 많은 일본인에게 샤이니의 음악을 좀 더 친숙하게 알리고자 기획된 그룹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SHINyan - 「君のせいで for cat」 Music Video/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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