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초등학생 대상 가야금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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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주 기자
김헌주 기자
수정 2016-04-27 01:04
입력 2016-04-26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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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서울 남산국악당 체험실에서 ‘한화예술더하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가야금 연주를 하고 있다. 한화 제공
지난 21일 서울 남산국악당 체험실에서 ‘한화예술더하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초등학생들이 가야금 연주를 하고 있다.
한화 제공
한화그룹이 지난 21일 서울 남산국악당 체험실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가야금 수업 및 다도 체험 행사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한화는 2009년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아동 및 청소년에게 우리 전통문화를 전수하기 위한 문화예술교육 사회공헌 사업으로 ‘한화예술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매주 목요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청소년수련관에서 가야금 수업을 받는다. 올 연말까지 총 30회 수업이 진행된다. 수업 초기에는 전통문화 흥미 유발을 위해 다도 체험도 함께한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2016-04-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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