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억만장자 엽기사진 논란…침대 위 알몸 여성을 지폐로 뒤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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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석 기자
수정 2016-04-26 15:15
입력 2016-04-26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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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억만장자 토니 투터니가 자신의 SNS에 올린 엽기사진. 출처=토니 투터니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의 억만장자 토니 투터니가 자신의 SNS에 올린 엽기사진. 출처=토니 투터니 인스타그램 캡처
미국의 억만장자이자 플레이보이로 잘 알려진 토니 투터니가 또 다시 엽기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

26일 토니 투터니가 SNS에 공개한 사진에는 침대 위에 알몸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엎드려 있고, 신체 일부를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달러 지폐로 덮었다.

이 사진을 본 팔로워들은 ‘아무리 억만장자라고 하더라도 이런 돈자랑은 눈꼴 사납다’며 비난했다.

토니 투터니는 미국 LA에 기반을 둔 사업가로 클럽, 레스토랑, 자동차, 벤처 기업 등에 투자해 성공한 억만장자다.

토니 투터니는 지난해에는 야외 잔디밭에 알몸으로 누워 있는 여성의 배 위에 골프공을 올려 놓는 사진을 올렸다가 비난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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