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복지재단, 8번째 어린이집 기증

오달란 기자
수정 2016-04-20 00:46
입력 2016-04-19 22:40
이 어린이집 건립에는 LG가 16억원, 인천 서구가 3억 5000만원을 보탰다. 연면적 900㎡, 지상 2층 규모로 어린이 100여명을 보육할 수 있다. LG 계열사인 LG하우시스의 친환경 건축자재를 사용하고 LG유플러스의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적용했다. LG복지재단은 워킹맘의 육아 부담을 덜어 경력단절을 예방하고자 2007년부터 매년 15억원 이상을 어린이집 기증에 쓰고 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6-04-2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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