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마모토 강진으로 부산도 흔들렸다
수정 2016-04-16 06:59
입력 2016-04-16 06:58
이날 오전 1시 25분께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발생한 강진 이후 부산에서는 진동을 감지한 시민의 신고가 1천500여건에 달했다.
강진 여파로 부산에서는 건물은 물론 건물 안 전등까지 흔들렸으며, 이 때문에 일부 민감한 시민은 잠에 깨기도 했다.
부산소방본부 관계자는 지진 여파로 피해가 발생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