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참관인 도로 건너다 승합차에 치여 숨져

김상화 기자
수정 2016-04-13 15:07
입력 2016-04-13 15:07
평화남산동 제4투표구의 더불어민주당 투표 참관인인 조씨는 도로를 횡단하다가 1차로를 달리던 스타렉스 승합차에 치여 김천의료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승합차 운전자 문모(37)씨는 “김천경찰서에서 김천문화원 쪽으로 달리는데 할머니가 무단횡단을 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운전자 문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천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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