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좀 도와주세요’ 슬리퍼에 머리 낀 고양이
문성호 기자
수정 2016-04-07 14:19
입력 2016-04-0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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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한 마리가 슬리퍼에 머리가 끼여 옴짝달싹 못하는 순간이 기록된 영상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마치 애니메이션 속 한 장면 같은 이 영상은 최근 호주 나인뉴스 등 외신들이 소개해 화제가 됐습니다.
영상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장난감 삼아 슬리퍼를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뒹굴던 녀석이 갑자기 슬리퍼 안으로 자신의 머리를 쏙 하고 밀어 넣습니다. 이때부터 녀석의 즐거운 시간은 멈추고 맙니다. 슬리퍼에 머리가 끼면서 옴짝달싹 못하는 난감한 상황이 된 것이죠.
해당 영상을 접한 많은 누리꾼은 난감해하는 고양이의 표정이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MrSkyFan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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