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특집] 농심 백산수, 백두산 샘물 마시고 봄철 질병 예방
수정 2016-03-17 23:47
입력 2016-03-17 23:08
농심 제공
박준 농심 대표는 “백산수는 백두산의 젖가슴에서 솟아나는 샘물이란 뜻을 지닌 내두천 물로 만든다”고 강조했다. 내두천은 해발 670m 백두산 원시림에 있는 330㎡ 규모의 자연 용천이다. 6.5~7도를 유지하는 저온 천연화산암반수이다. 수질 분석 결과 백산수는 국내외 17개 시판 생수 가운데 미네랄 함유량이 풍부하고, 미네랄 간 균형과 물맛이 탁월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6-03-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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