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 초, 미얀마 대통령 당선… “수치의 승리”
수정 2016-03-15 23:09
입력 2016-03-15 22:44
네피도 EPA 연합뉴스
미얀마의 차기 대통령으로 당선된 틴 초가 15일 수도 네피도의 의사당 건물을 나서면서 밝은 표정으로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아웅산 수치 민주주의민족동맹(NLD) 의장의 최측근인 틴 초는 이날 상·하원에서 치러진 대통령 선거에서 집권 NLD의 지원을 받아 대통령에 선출됐다. 그는 당선 소감으로 “오늘 투표 결과는 누이 아웅산 수치의 승리”라고 밝혔다.
네피도 EPA 연합뉴스
2016-03-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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