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교 저학년도 ‘건강체력평가’
수정 2016-03-07 00:08
입력 2016-03-06 22:56
교육부 관계자는 6일 “올해 정책연구를 해 평가 종목, 기준 등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PAPS는 ‘체력장’이라 불리던 기존의 학생 신체능력검사를 대체해 2009년 도입된 평가 시스템으로 심폐지구력, 근력·근지구력, 유연성, 순발력, 체지방 등 5개 측정 항목으로 구성된다.
지난해 PAPS 시행 결과 최저인 5등급 학생 비율이 초등학교는 0.3%로 전년보다 0.1% 포인트, 고등학교는 1.2%로 전년보다 0.2% 포인트씩 증가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6-03-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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