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플랫폼 사업·콘텐츠 마켓 법인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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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란 기자
오달란 기자
수정 2016-03-03 00:09
입력 2016-03-02 23:02

SK테크엑스 대표이사 김영철, 원스토어 대표이사 이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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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플랫폼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SK테크엑스와 앱·콘텐츠 마켓을 담당하는 원스토어 법인을 각각 설립해 본격 출범한다고 2일 밝혔다. 생활가치 플랫폼을 지향하는 SK테크엑스는 이날 창립총회를 열고 김영철(왼쪽·54) 전 커머스플래닛 대표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신임 대표는 SK텔레콤 재무관리실장, SK브로드밴드 경영지원부문장 등을 지냈다. 원스토어의 대표이사는 이재환(오른쪽·51) 전 SK플래닛 디지털콘텐츠사업본부장이 맡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6-03-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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