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헨리, 화장실에서 야동 감상? 규현 폭로에 ‘식은 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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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수정 2016-01-28 08:58
입력 2016-01-28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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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헨리. MBC 캡처.
라디오스타 헨리. MBC 캡처.
라디오스타 헨리, 화장실에서 야동 감상? 규현 폭로에 ‘식은땀’

라디오스타 헨리, 화장실에서 야동 감상? 규현 폭로에 ‘식은땀’

‘라디오스타’ 규현이 헨리가 화장실에서 야동을 감상한다고 폭로했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슈퍼주니어 려욱, 헨리, 블락비 지코, 가수 정준영이 출연한 ‘돌+아이돌’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지코는 “바탕 화면에 19금 동영상을 깔아두는 게 요즘 대세라고? 당당하게 놓는다는 거냐?”라는 규현의 물음에 “그렇다 요즘에는 굳이 숨기는 거 보다는 바탕 화면에다 그냥 놓고 ‘나는 이런 취향이다’라고 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규현은 “야동 얘기가 나와서 생각난 건데, 헨리가 화장실 들어갈 때 노트북을 가지고 들어간다”고 말하며 “너무 노골적인 행동이어서 헨리한테 문화 충격을 받았다. 전혀 문제 될 것은 없는 행동인데 신기했다”고 덧붙여 폭로해 헨리는 당황해 어쩔 줄 몰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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