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코즈비, 결국…
오상도 기자
수정 2016-01-01 02:45
입력 2015-12-31 17:12
美 검찰, 첫 정식기소… 14일 재판
AP 연합
코즈비는 이날 오후 몽고메리카운티 법원에 출석해 당직 판사인 엘리자베스 맥휴로부터 간단한 신원 확인 절차를 밟고 여권을 압수당했다. 이어 관할 경찰서에서 보석금의 10%인 10만 달러를 내고 풀려났다. 코즈비에 대한 첫 재판은 1월 14일 열린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6-01-0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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