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대표에 장선욱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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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란 기자
오달란 기자
수정 2015-12-24 23:42
입력 2015-12-24 23:02
장선욱(57) 대홍기획 대표가 롯데면세점 대표로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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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
장선욱 롯데면세점 대표
24일 롯데그룹 등에 따르면 이홍균 현 롯데면세점 대표는 지난달 잠실 월드타워점 특허권을 상실한 책임을 지겠다며 물러날 뜻을 밝힘에 따라 장 대표가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대홍기획 대표는 롯데 정책본부 운영실 소속 이갑 전무가 맡을 전망이다. 롯데그룹의 계열사는 오는 28~29일 이사회를 열고 임원 인사를 확정할 예정이다. 법에 따른 투명한 인사 처리를 강조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지시에 따른 조치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2015-12-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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