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사랑’ 은근하거나 화끈하거나] ‘몸짱’ 산타

김영중 기자
수정 2015-12-25 00:14
입력 2015-12-24 23:02
‘달력 모델’ 소방관들 수익금 화상 치료비로 기부
연합뉴스
시 소방재난본부는 지난달부터 판매한 몸짱 소방관 달력의 수익금 6700만원(1만 3411부)과 GS숍·단우실업 등 기업 후원금 4000만원을 더해 기금 1억 700만원(세전)을 마련했다. 권순경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이날 전달식에서 “하윤양 가족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형편이 어려운 화상 환자에게 기부하려면 한림화상재단(02-2639-5768)으로 연락하면 된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2015-12-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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