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CAS ‘플라티니 자격정지 항소’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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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12-12 03:38
입력 2015-12-11 23:36
미셸 플라티니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이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받은 90일 자격 정지 처분을 철회해 달라고 제기한 항소가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의해 기각됐다. CAS는 11일 성명을 내고 3인의 재판관이 논의해 플라티니의 항소가 이유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는 1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유럽축구선수권(유로) 2016 조추첨 행사에도 참석하지 못한다.
2015-12-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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