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해군 관함식… 美항모도 뜬다

강윤혁 기자
수정 2015-10-13 23:20
입력 2015-10-13 23:10
17일 개최… 한·미 동맹 과시
해상 사열과 훈련 시범에는 국민참여단 3200명과 파독 광부 및 간호사,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해군 창군 원로 및 국내외 참전 용사 등 총 8200명이 초청됐다.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2015-10-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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