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진지하다고’ 양 쫓는 강아지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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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5-09-09 10:17
입력 2015-09-0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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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을 매섭게 몰아치는 강아지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호주 나인뉴스는 지난 8월 29일 유튜브에 올라온 작은 체구의 용감한 강아지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 등장하는 강아지는 중국 황실 견으로 알려진 페키니즈다. 녀석은 자립심이 강하고 용맹한 종으로 알려져 있다.

영상을 보면, 양 한 마리를 두 마리 강아지가 쫓고 있다. 이때 멀찌감치 떨어져 있던 페키니즈 한 마리가 양몰이에 가세한다. 총총걸음으로 양의 뒤를 쫓는 녀석의 앙증맞은 모습은 지켜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발 늦긴 해도 용맹함은 뛰어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영상은 현재 조회 수 6만3654회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영상=Bearkayla‘s 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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