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수정 2015-09-09 00:31
입력 2015-09-09 00:00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8일 최근 성폭행 혐의 등으로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의 징계 절차가 진행 중인 심학봉(경북 구미갑) 무소속 의원에 대해 “심 의원은 본인의 잘못에 책임을 지고 (의원직에서) 자진 사퇴해야 한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다. 김 대표는 또 이날 심 의원의 인근 지역구인 새누리당 이철우(경북 김천) 의원에게 심 의원의 자진 사퇴를 권유할 것을 종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15일 韓中日정상회의 준비회의
한·중·일 3국 정상회의를 준비하기 위한 3국 정부의 부국장급 회의가 오는 15일 서울에서 열린다. 노광일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3국 부국장급 회의가 15일 서울 3국협력 사무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라며 “여기서 3국 정상회의 시기 조정 등 제반 준비사항과 3국 협력 성과사업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리 정부에서는 정병원 외교부 동북아국 심의관이 이 회의에 참석한다.
2015-09-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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