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최신원 SKC 회장에 훈장… 양국 경제·문화 교류 등 기여 공로

박재홍 기자
수정 2015-09-04 13:49
입력 2015-09-04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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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원 SKC 회장이 브라질 정부로부터 한국과 브라질의 경제·문화·교육 등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히우 브랑쿠’ 훈장을 받았다고 SKC는 3일 밝혔다.
최 회장은 “앞으로도 한국과 브라질의 교류 확대와 돈독한 협력 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09-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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