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모든 계열사 정년 60세로…내년부터 임금피크제와 시행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김진아 기자
김진아 기자
수정 2015-08-28 00:17
입력 2015-08-27 23:52
롯데그룹은 내년부터 모든 계열사에서 ‘임금피크제’와 ‘60세 정년’ 제도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지금까지 55세, 57세, 58세 등 계열사에 따라 달리 적용되던 정년이 모두 60세로 연장된다. 계열사별로 늘어난 정년 기간에는 임금이 해마다 전년 대비 평균 10% 줄어든다. 다만 직무와 직책을 감안해 감소 폭은 조정될 수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2015-08-2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